추수할 일꾼을 보내소서

  • 관리자
  • 조회 3
  • 2026.10.25 08:54
추수할때가 되면 농부는 익은 열매를 바라보며 기뻐하지만, 동시에 그 열매를 거둘 일꾼을 찾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추수할 것은 많지만 일꾼이 적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조하면서도 정작 내가 한 영혼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합니다.
 
복음을 들어야할 사람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가족과 이웃, 그리고 매일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에도 주님의 사랑으 기다리는 영혼이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일꾼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바로 우리 자신을 부르고 계시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추수할 밭을 바라보며 안타까워하는 사람일까요,
 
아니면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그 밭으로 나아가는 사람일까요?
 
오늘 우리의 기도가 이렇게 바뀌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옵소서 그리고 그 일꾼이 필요한 자리에 제가 서세 하옵소서"
 
한 영혼을 향한 작은 순종이 누군가에게는 영원한 생명으로 향하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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