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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믿음

  • 관리자
  • 조회 30
  • 2일전
우리는 때때로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여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고백합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복음은 사람이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하기보다, 한 영혼의 구원을 더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오늘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나는 사람을 더 두려워하는가, 아니면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것을 더 안타까워하는가?"
 
복음을 믿는 사람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삶으로 예수님을 나타내고, 기회가 주어질 때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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