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눈에 보이는 사람과 문제를 보며 쉽게 싸우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문제를 영적인 것으로 단정하는 것이아니라,
눈에 보이는 현실 너머에서 내 믿음을 흔들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으로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미워하기 보다 죄와 악에 맞서고,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해야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길은 우리의 힘이 아니라, 임비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안에 굳게 서는 것입니다.
오늘 나는 무엇과 싸우고 있는가?
그리고 그 싸움에서 에수님을 바라보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