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길을 떠났습니다.
한 사람은 자신의 경험만 믿고 걸어갔고, 다른 사람은 길을 잘아는 안내자를 믿고 따라갔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길을 선택한 사람이 더 빨라보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길을 잃고 되돌아와야 했습니다.
반면 인도자를 믿고 따라간 사람은 끝내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생각만 따라가면 길을 잃기 쉽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오늘 나는 누구의 음성을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까?
내 생각입니까, 아니면 성령님의 인도하심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