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벌써 다가오는 듯합니다. 이번 여름은 뜨겁게 그분을 사랑했던 시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도제목을 나눠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이상열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