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때떄로 사람의 부족함과 실수를 보며 쉽게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인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에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도, 정작 내 주변의 잃어버린 영혼에게는 무관심하지 않습니까?
복음을 받은 사람은 복음을 전해야하고, 사랑받은 사람은 사랑을 나누어야합니다.
누군가를 변하시키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오늘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지금 누구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누구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가?"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잃어버린 한 영혼을 품고,
그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쁨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