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신 후 교회 안에만 머물러 있으라고 핮비 않으셨습니다.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구원받은 사람인 동시에 보냄 받은 사람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한 사람이 하나님께서 내게 보내신 영혼일 수 있습니다.
내가 건내는 작은 사랑과 한마디의 복음이 그 영혼의 인생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 누구에게 보냄을 받았는가?
이 질문 앞에서 나의 사명을 다시 셍각해 봅시다.
"주님, 제가 가겠습니다. 저를 보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