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영적 전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귀와 싸우는 것보다 먼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입니다.
내 생각과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할 때, 우리는 비로소
마귀의 유혹을 분별하고 대적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나는 무엇을 더 가까이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입니까, 세상입니까?
말씀입니까, 내 생각입니까?
마귀를 두려워하기보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갑시다.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죄와 유혹은 멀어지고,
우리의 믿음은 더욱 굳건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약4:8)
오늘도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